농생명산업 진로탐색, 웃는텃밭투어! 신청해주세요.

목록

꿈생산학교 신청하기 목록
번호 예약날짜 연락처 강좌시간 구분 글쓴이 내용
654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53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52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51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퇴장당하고 덕아웃가서 옷 벗어던지고 심판한테 뭐라고 함 (뭐라고 했는지는 모름)

결국 상벌위원회 열리고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받음

156경기 연속 출장 기록 중이었는데 기록 중단되면서 끝남


추가로 저 시즌 끝나고 저 주심이 미국심판학교 가서 저 상황에 관해서 물어보고

미국심판들이 타자 타임 요청은 받아주는 게 관례라고 답변 듣고 돌아와서

프로야구 심판들도 타자 타임 요청 받아주기 시작함

650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9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세잎 선언


비디오판독 없었을 때라서 신청도 못 함.


2사 만루에서 아웃인데 세이프 

그리고 대량실점 







이건 오심 때문에 관중한테 헤드락 당한 것

동일인물

648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7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6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5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취재를 시작할 때부터 정체불명의 차량이 따라오더니







아예 마을 촌장까지 나타나서 취재를 방해함.





간신히 방해를 피해서 취재에 성공함.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의 치료비로 3천만 원의 빚이 생겼는데도 빈곤호(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안 된다며 울분을 토하는 농민.





심지어 자신도 지병이 있는데 의료비 지원마저 안 해줌.





1년에 70만 원 미만을 벌어야 빈곤호 신청이 되기 때문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산양을 키웠는데 벌금만 뜯김.





공산당 정권이 그렇게 홍보하는 지원금도 한 푼도 못 받았다고 함.

644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아 물론 트래핑도
643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2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https://news.v.daum.net/v/20200530005244729 


요약


인종차별적 체포과정에서 숨진 사건 시위현장을 취재하다가 기자임을 밝혔는데도 체포

근처에 또 있던 백인기자는 체포안함

주지사 사과

641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640 1970년 01월 01일 행복나라79







게시물 검색
TOP